SK이노베이션이 가족 돌봄을 하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지난 1~2일 1박2일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로 캠프 ‘낙낙 투어’(사진)를 열었다. ‘낙낙’은 문을 두드린다는 뜻의 영어 ‘knock’과 즐거움을 뜻하는 한자 ‘樂’을 결합한 말이다. 사업엔 SK이노베이션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의 1%를 모아 조성한 ‘1%행복나눔기금’이 활용됐다. 지난해 2억원에 이어 올해는 3억원을 투입했다.관련뉴스
SK이노베이션이 가족 돌봄을 하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지난 1~2일 1박2일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로 캠프 ‘낙낙 투어’(사진)를 열었다. ‘낙낙’은 문을 두드린다는 뜻의 영어 ‘knock’과 즐거움을 뜻하는 한자 ‘樂’을 결합한 말이다. 사업엔 SK이노베이션 임직원들이 매달 급여의 1%를 모아 조성한 ‘1%행복나눔기금’이 활용됐다. 지난해 2억원에 이어 올해는 3억원을 투입했다.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