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 100만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 별로 이마트 상품권을 주는 이벤트를 오는 10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입금액에서 출금액을 차감한 순입금 금액별로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은 1만원(당첨자 1000명)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미만은 2만원 △2000만원 이상은 3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다른 증권사, 은행, 보험사에서 IRP계좌를 이전하는 경우 순입금 산정 시 이전금액의 2배가 입금액으로 인정된다.
신규고객 뿐만 아니라 기존 IRP계좌 보유고객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재경 NH투자증권 리테일사업총괄부문 부사장은 “IRP는 단순히 퇴직연금을 수령하는 계좌가 아니라 추가납입시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 등 다양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고 장기투자를 통해 든든한 노후자산을 마련할 수 있는 직장인 필수 계좌”라며 “앞으로도 쉽고 편리한 퇴직연금 투자를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 IRP계좌는 쉽고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적립식ETF(모으기) 서비스’와 AI자동투자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NH투자증권의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는 금융위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서 수익률 공시를 시작한 2023년 12월11일 이후 누적수익률 최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또 NH투자증권은 올해 7월 IRP 운용관리수수료, 자산관리수수료가 전액 무료인 ‘QV 다이렉트 IRP’을 론칭해 퇴직연금 고객의 수수료 부담도 낮췄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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