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달 1일 유망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업 8곳과 협약을 체결했다.
선정 팀에는 팀당 평균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시제품 제작, 홍보·마케팅 비용 등 실질적 창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다.
역량 강화 교육, 일대일 맞춤형 전문 상담, 투자유치를 위한 발표 행사(IR 피칭데이),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업 간 교류의 장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성장을 돕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가 참여한 ‘인천 ESG 상생기금과 연계해 신규 채용 청년(만 34세 이하, 인천 거주) 1인당 월 200만원(기업당 최대 3명)의 고용지원금을 11월 말까지 지급한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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