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골프 연습장은 투어펏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퍼팅 그린과 어프로치나 벙커샷이 가능한 실내 골프 트레이닝존 등으로 구성된다. 입주민은 실제 필드처럼 구현된 맞춤형 그린에서 투어펏이 정밀하게 제공하는 퍼팅 라인을 따라 연습할 수 있다. 다양한 경사와 라인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며 실전 퍼팅 감각을 익힐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투어펏 도입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아파트에 기술 융합형 커뮤니티 시설을 추가해 차별화한 주거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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