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신문사와 매일유업이 주최하는 주니어 생글생글 2025 여름 캠프가 5일 서울 중림동 한경 본사에서 열렸다. 올해 여름 캠프의 주제는 ‘어린이 벤처 스쿨’이다. 기업가정신과 창업을 주제로 체험형 경제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기업탐정단, 나의 기업가 DNA 찾기, 편의점 차리기 등의 활동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사업 계획도 세웠다.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가상의 투자를 받는 활동도 했다. 서울·경기 경제금융교육연구회 소속 초등학교 교사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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