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331.6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27.0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416.8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1.1%, 45.9%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6일 연속 106.2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롯데관광개발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지치지도 않고 계속되는 실적 서프라이즈 - 하나증권, BUY
08월 06일 하나증권의 이기훈 애널리스트는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호텔 룸 약 1,600객실 중 카지노 영업에 활용되는 비중이 1분기 약 30%, 2분기 약 40%, 그리고 7월 공시에는 약 50%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연동하여 실적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고민할 때 호텔 룸 중 약 65%까지 영업에 활용된다는 가정을 대입하면 월 카지노 매출액은 500억원 초반까지 가능하며, 인당 드랍액 등과 같은 영업 효과가 더해진다면 월 평균 600억원까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온기로 반영하면 연 카지노 매출액은 약 7,200억원이고, 공헌이익률을 감안하면 연간 영업이익은 2,500억원 이상, 당기순이익은 1,500억원 이상이 가능할 것이다. 향후 발생할 성장률 둔화에 따른 밸류 에이션 하향까지 미리 고민하더라도 목표 P/E 15~20배를 적용 시 2.3~3.0조원 수준까지 상승 여력을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예상 EPS를 14% 상향하면서 목표주가를 23,000 원(+10%)으로 상향한다. 카지노 산업 내 파라다이스와 함께 최선호주로 지속 제시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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