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신화월드는 스포츠와 휴양을 결합한 '치어&스테이' 패키지를 새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오는 30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 SK와 광주 FC의 경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패키지에는 제주신화월드 랜딩관 1박 숙박권과 홈 테이블석(W-테이블석) 2인 또는 원정석 2인 경기 관람권이 포함된다.
비어가든에서 즐길 수 있는 소고기 바비큐와 맥주 2잔도 제공해 먹거리와 축구 경기 현장의 열기를 더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화테마파크 빅 3 이용권도 포함돼 있어 경기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치어&스테이 패키지는 지난 6월 제주신화월드와 제주 SK FC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연장선상에서 기획됐다.
판매 추이에 따라 대상 경기는 확대할 예정이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스포츠를 통해 지속할 수 있는 문화 확산과 제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마련했다"며 "관광과 스포츠 산업을 접목한 체류형 콘텐츠로, 축구 팬은 물론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케이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임동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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