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항공청,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제2활주로 운영재개를 앞두고 신설 시설물 사용성 및 안전성 점검을 하고 있다. 제2활주로가 완공되면 인천공항 개항 이래 최초 4개 활주로를 동시 운영하게 되어 연간 60만회 항공기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서울지방항공청,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제2활주로 운영재개를 앞두고 신설 시설물 사용성 및 안전성 점검을 하고 있다. 제2활주로가 완공되면 인천공항 개항 이래 최초 4개 활주로를 동시 운영하게 되어 연간 60만회 항공기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