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는 인천공항을 제외한 전국 14개 공항을 관리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의 차량용 내비게이션을 이용하는 운전자는 한국공항공사가 운영하는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주차장 빈자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됐다.
지도를 기반으로 차량용 내비게이션을 통해 특정 구역의 주차장을 목적지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할 예정이다. 해당 구역이 만차일 때 이 구역과 가장 가까운 빈 주차 공간을 알려주는 서비스도 내놓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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