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8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경북에서 ‘2025 경북예술장터’ 개소식을 열고, 경북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예술장터에서는 회화, 조각, 공예 등 미술 작품 230여 점이 전시되며 판매도 이뤄진다. 경북 울진 출신 청년 작가 임이삭의 라이브드로잉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된다.
경상북도가 8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경북에서 ‘2025 경북예술장터’ 개소식을 열고, 경북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예술장터에서는 회화, 조각, 공예 등 미술 작품 230여 점이 전시되며 판매도 이뤄진다. 경북 울진 출신 청년 작가 임이삭의 라이브드로잉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