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는 인천시티투어의 바다노선과 파라다이스시티호텔의 아트 도슨트 투어를 결합한 상품을 8월15일부터 올해 말까지 판매한다.탑승객은 2층 버스를 타고 인천대교~인천공항~을왕리해수욕장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아트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노란호박으로 유명한 쿠사마 야요이의 '그레이트 자이언틱 펌킨'에 대한 전문가 해설을 들으면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티켓 비용은 35% 할인된 2만2000원에 제공한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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