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심화반은 태국 여행이 처음인 초보자부터 숙련된 여행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로컬 감성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여행자의 스타일과 예산에 따라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여행심화반 태국 편, 여행 스타일과 예산에 따라 선택하는 맞춤형 상품
여행심화반 태국 편은 항공이 포함된 패키지형 상품과 항공을 제외하고 숙소·체험·교통 등 현지 프로그램만으로 구성된 맞춤형 상품 중 선택이 가능하다. 현재는 ‘툭툭 타고 툭하면 먹는 툭툭 푸드트립’, ‘방콕 키즈 뮤지컬 캠프’ 2종 상품이 먼저 출시되었으며, 향후 치앙마이·치앙다오·카오야이 등 태국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툭툭 타고 툭하면 먹는 툭툭 푸드트립’은 프라이빗 툭툭을 이용하여 방콕 미식의 성지인 차이나타운과 반탓텅 야시장 등을 방문하며 현지 로컬 요리를 다채롭게 경험하는 미식 테마 투어다. ‘방콕 키즈 뮤지컬 캠프’는 다국적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5일간의 뮤지컬 캠프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고, 무대 경험을 통한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는 어린이 전용 교육 프로그램이다.
몽키트래블 관계자는 “제주항공과 함께한 이번 기획은 단순한 여행 패키지를 넘어, 여행자의 취향과 경험 수준에 따라 깊이 있는 체험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심화형 여행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여행이 ‘더 즐거워지는 이유’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제주항공 탑승객 전용 혜택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몽키트래블 공식 홈페이지 및 제주항공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몽키트래블은 2008년 태국 현지 본사 설립 이후, 태국 전역의 호텔·투어·골프·티켓 등을 직계약하여 자체 운영하며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풍부한 운영 경험과 뛰어난 현장 대응력을 바탕으로 여행업계에서 전문성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정상미 기자 vivi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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