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30.46
0.65%)
코스닥
942.18
(6.80
0.7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변희재, '대통령실 민간인 동원 의혹' 前행정관 특검에 고발

입력 2025-08-11 13:00   수정 2025-08-11 13:01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시민사회수석실에서 일한 성삼영 전 행정관을 민간인 시위대 동원 의혹으로 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변 대표의 고발 대리인인 이제일 변호사는 성 전 행정관을 비롯해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에 포함된 석동현·배의철 변호사,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등을 내란 선전·선동, 공무집행방해, 특수공무방해 공범 또는 교사 혐의로 고발한다고 전했다.

변씨는 “피고발인들은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을 ‘도구’ 내지 ‘방패’로 활용하려고 한 것”이라고 주장한 고발장을 이날 오후 2시께 내란특검에 제출할 계획이다.

성 전 행정관 등의 혐의는 보수성향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를 통해 드러났다. 신의한수 채널 대표 신혜식씨가 성 전 행정관과의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관련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신씨는 국민권익위원회에 낸 공익신고서에서 "성 전 행정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1차 체포영장 집행이 실패한 뒤 체포를 촉구하는 시민들이 관저로 올 수 있으니 지지자들을 특정 장소로 이동시켜 막아달라고 신씨에게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