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95.46
2.27%)
코스닥
945.57
(20.10
2.1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속보] 조국 부부·윤미향·최강욱 '광복절 특사'…여권 대거 사면

입력 2025-08-11 16:00   수정 2025-08-11 17:46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첫 특별사면으로 수형생활을 3분의1 정도만 채운 채로 풀려난다.

정부는 광복절을 앞두고 조 전 대표를 비롯한 83만6687명에 대해 15일자로 특별사면을 단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사면 대상에는 조 전 대표를 비롯해 그의 아내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최강욱·윤미향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윤건영 의원,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등 여권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조 전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야권에서는 홍문종·정찬민 전 의원 등이 사면 받는다.

경제인 중에서는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최지성 전 삼성전자 부회장, 장충기·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등이 사면·복권된다.

이번 사면 유형은 일반형사범 1920명, 정치인 및 주요 공직자 27명, 경제인 16명, 노조원·노점상·농민 184명 등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