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일 건국대에서 전국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상대로 진로 상담을 했다. 진옥동 회장(오른쪽)을 비롯한 신한금융 임직원, 원종필 총장(왼쪽)을 포함한 건국대 임직원 및 재학생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신한금융과 건국대는 경북 문경, 충북 충주 등 9개 지역아동센터의 청소년 50명과 함께 캠퍼스 투어를 하며 학업 및 취업 상담을 했다. 진 회장은 “청소년이 미래를 깊이 고민하고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신한금융은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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