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부의 투자연계지원사업은 중기부가 지정한 민간 투자사로부터 투자를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의 검토 및 평가를 거쳐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과 정부의 이중 심사를 모두 통과해야 선정된다.
케어나인은 병원에서 환자를 진료하고 돌보던 경험에서 출발한 간병인 매칭 플랫폼으로, 헬스케어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맞춤형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서비스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해, 현재 간병인 매칭 업계 2위에 올라섰다. 올해 연간 거래금액 1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남균 케어나인 대표는 “이번 정부사업 선정은 케어나인의 서비스 경쟁력과 사업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전문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더 나은 간병 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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