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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은 서울대치과병원, 대륙아주는 한지총과 MOU [로앤비즈 브리핑]

입력 2025-08-14 16:32   수정 2025-08-14 16:34

한국경제신문 법조·로펌 전문 미디어 플랫폼 로앤비즈(Law&Biz)가 14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태평양, 서울대치과병원과 '치과전용 플랫폼' MOU
법무법인 태평양이 13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차세대 치과전용 플랫폼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태평양은 서울대치과병원이 최근 추진하는 차세대 치과전용 플랫폼 사업 관련 규제·헬스케어·인공지능(AI) 등 분야의 자문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준기 태평양 대표변호사는 "태평양의 압도적 전문성과 풍부한 업무 경험으로 서울대치과병원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용무 서울대치과병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치의료 정보기술 서비스를 주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와 MOU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사단법인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와 MOU를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한지총은 우리나라 지역문화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작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허가를 받아 설립됐다. 대륙아주는 한지총과 한지총 회원사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 해결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규철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는 "우리나라 문화발전에 일조한다는 자세로 한지총과 회원사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나 직장 내 괴롭힘 등 법률 이슈에 해답을 드리고, 한지총 추진 사업에도 최선의 자문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갑수 한지총 회장은 "대륙아주의 법률지원은 문화전문인력의 양성과 보호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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