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항공콘퍼런스는 국내외 공항·항공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와 글로벌 리더 1000여 명이 모이는 국제 행사다. 저스틴 어바치 국제공항협의회(ACI) 사무총장과 셸든 히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아태지역 부사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어바치 사무총장은 ‘글로벌 항공산업의 미래를 향한 도전과 전략적 협력’이라는 주제로, 히 부사장은 ‘아태지역 항공산업의 성장과 지속가능한 혁신과제’를 주제로 연설한다.
이 밖에 이스마일 폴랏 아랍에미리트 두바이공항 개발본부장, 키엘 클루스터지엘 네덜란드 스히폴그룹 전략본부장, 웨슬리 알메이다 미국 애틀랜타공항 기술본부장, 클라우스 그루나우 독일 프라포트 전략·디지털본부장 등 공항 분야의 글로벌 리더들이 참가한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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