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2bp(1bp=0.01%포인트) 오른 연 2.426%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5.0bp 상승한 연 2.837%를 기록했다.
5년물은 3.6bp 오른 연 2.592%, 2년물은 1.4bp 상승해 연 2.374%에 마감했다.
20년물은 4.1bp 뛴 연 2.862%로 나타났다.
30년물과 50년물은 3.1bp씩 상승해 각각 연 2.757%, 연 2.63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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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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