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포함한 유럽 정상들과의 다자회담을 마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푸틴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간의 회담을 조율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장소는 추후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회담이 열린 뒤 두 대통령에 나를 더한 3자회담을 할 것"이라고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