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공사장 가림막을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그린 스마트 캔버스 작품 공모’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작품 주제는 민선 8기 슬로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자연·친환경·미래 등 강남의 비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작품을 찾는다. 접수는 9월 18일까지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공사장 가림막을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그린 스마트 캔버스 작품 공모’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작품 주제는 민선 8기 슬로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으로 자연·친환경·미래 등 강남의 비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작품을 찾는다. 접수는 9월 1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