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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박은빈·장원영도 제쳤다…'친근한 이미지'로 선두

입력 2025-08-19 17:12   수정 2025-08-19 17:13

배우 마동석이 그룹 아이브 소속 장원영과 배우 박은빈을 누르고 지난달 가장 많이 노출된 광고모델 1위를 차지했다.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자사 TV 광고 분석 솔루션을 활용해 KT의 950만 셋톱박스 데이터와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인 SCI를 토대로 작성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아이지에이웍스에 따르면 지난달 가장 많이 노출된 광고모델은 마동석으로 조사됐다. 마동석은 알리익스프레스에 이어 경동나비엔 신제품 '제습 환기 청정기' 광고모델로 활약하면서 노출 횟수 선두를 달렸다. 그는 이 기간 약 6억7000만회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마동석은 '친근한 이미지'를 앞세워 해당 브랜드 광고모델로 활약했다는 평가다.

올 상반기 가장 많은 노출횟수를 기록한 박은빈은 지난달의 경우 마동석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그는 이 기간 노출횟수 6억회를 기록했다. 박은빈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신뢰의 아이콘'으로 주목받았다는 분석이다.

상반기 기준 노출횟수 2위를 달렸던 장원영은 지난달 3억3000만회 노출된 것으로 나타나 17위에 그쳤다. 장원영의 경우 'Z세대 워너비' 이미지로 여러 브랜드에서 광고모델로 활약해 왔다.

지난달 출연한 브랜드 수를 기준으로 보면 유재석이 7곳의 광고모델을 맡아 선두를 차지했다. 박은빈과 장원영은 각각 5곳에서 광고모델로 활약했다.

가장 많이 노출된 브랜드는 지난달 기준 트립닷컴이 10억회로 1위를 기록했고 이어 알리익스프레스(7억5000만회), 알바천국(5억8000만회), 메이킨(5억2000만회), 갤럭시Z폴드7(5억회) 순을 나타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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