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에 위치한 리조이스 스튜디오가 기업, 아티스트, 창작자 등을 위한 맞춤형 행사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리조이스 스튜디오는 최대 1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약 50평 규모의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도보 1분 거리에 신논현역이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해당 공간은 토크쇼, 공연, 북토크, 팬미팅, 콘텐츠 촬영 등 다양한 포맷의 행사를 소화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췄다. 기본 제공되는 장비로는 음향·영상 시스템, 조명 장비, 무빙라이트, RGB 조명, 포그머신 등이 있으며, 테이블·의자·모니터 등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전문 오퍼레이터를 통한 장비 운영 지원도 가능하다.
스튜디오 내부에는 다목적홀을 비롯해 탈의실, 분장실, 탕비실 등 부대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위생 관리 및 방역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리조이스 스튜디오는 행사 성격에 따라 최적화된 맞춤형 환경을 제공한다. 기업 홍보행사의 경우 전문적인 음향·영상 장비 및 조명 시스템을 활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 아티스트 공연, 팬미팅 등의 경우 무대와 객석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몰입도를 높이고, 창작자들이 이용할 경우 콘텐츠 제작·라이브 스트리밍·촬영 등 다양한 작업을 지원하는 전문 장비 및 부대시설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K-POP 아티스트 걸그룹 f(x)(에프엑스) 출신 루나가 전 세계 팬 약 120명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팬미팅 장소로 사용된 바 있다.
현재 리조이스 스튜디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및 촬영 의뢰를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 아티스트, 창작자들이 원하는 모든 형태의 행사를 맞춤형으로 기획·실현할 수 있도록 공간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 창의적 이벤트의 허브이자 도심 속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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