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향해 574대의 드론과 40기의 미사일을 발사해 최소 1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당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이 사실이라면 러시아의 공격 규모는 올해 들어 최대 규모입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 세계가 러시아의 명확한 답변, 즉 종전 협상에 대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 공격을 했다"며 "우크라이나 내 미국 자산을 고의로 공격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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