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생글생글 제174호 커버스토리에서는 ‘자원의 무기화’를 다뤘다. 국가 간 분쟁에서 석유·가스·광물·식량 등 자원 공급을 차단하는 자원의 무기화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최근 미·중 갈등에서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중단한 것이 좋은 사례다. 부존자원이 부족한 한국은 자원 무기화에 특히 취약하다. 자원과 소재를 수입해 가공 후 수출하는 산업 구조도 약점이다. 일러스트와 함께 자원 빈국인 한국이 자원의 무기화를 극복하려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알아봤다.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