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418.27
(108.64
2.52%)
코스닥
955.25
(9.68
1.0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노란봉투법 통과 하루 만에…직고용 요구·고소장 날아왔다

입력 2025-08-25 23:53   수정 2025-08-26 00:15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란봉투법 통과 다음 날인 25일 원청인 현대제철에 직접고용을 요구했다.

전국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는 이날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짜 사장 현대제철은 비정규직과 교섭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의 회견은 국회에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통과된 바로 다음 날 열렸다.

이 법안은 하청업체 등 간접고용 근로자도 안전과 같이 실질적 지배력이 미치는 의제와 관련해 원청 사용자와 단체교섭에 나설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시행은 6개월 뒤부터다.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는 오는 27일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선전전을 벌이고 현대제철이 부당노동행위를 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고소에 참여하는 인원은 약 1900명으로 알려졌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