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대출 연체자와 무소득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동행론’ 신규 상품을 27일 출시한다. 지원 대상은 신용 하위 20%, 연 소득 3500만원 이하, 3개월 이상 도내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주민이다. 대출 한도는 5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이다.
경상남도가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대출 연체자와 무소득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동행론’ 신규 상품을 27일 출시한다. 지원 대상은 신용 하위 20%, 연 소득 3500만원 이하, 3개월 이상 도내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주민이다. 대출 한도는 5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