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오는 30일부터 12월까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시민 참여형 영화 통합 프로그램 ‘봄 시네 클럽’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첫 프로그램인 ‘커뮤니티 뮤지컬 버스킹’은 뮤지컬 극단 ‘인터미션’이 참여하는 영화음악을 기반으로 한 미니 무료 콘서트다. 두 번째 프로그램 ‘영화로운 수업’은 관객이 직접 생각하고 토론하는 ‘시네마 토크’로 진행된다.
부산시는 오는 30일부터 12월까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시민 참여형 영화 통합 프로그램 ‘봄 시네 클럽’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첫 프로그램인 ‘커뮤니티 뮤지컬 버스킹’은 뮤지컬 극단 ‘인터미션’이 참여하는 영화음악을 기반으로 한 미니 무료 콘서트다. 두 번째 프로그램 ‘영화로운 수업’은 관객이 직접 생각하고 토론하는 ‘시네마 토크’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