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서 2026년부터 3년간 '트랜드 웨이브'가 열린다.
28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인천관광공사와 스튜디오WA는인천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K-팝 글로벌 이벤트 '트렌드 웨이브' 인천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트렌드 웨이브는 올해 5월 인천 서구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음악 페스티벌이다. 당시 최정상급 아이돌 한류 콘서트, 지역상생형 홍보 부스존, 문화교류 프로그램, K-POP 댄스교실 등을 운영해 약 2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했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지역과 상생하는 관광콘텐츠 개발,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시민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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