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경복궁이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5(Frieze Seoul 2025)’에서 F&B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프리즈에 처음 참여하는 경복궁은 한식 브랜드로서 한식의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가운데, 세계적인 아트페어 무대에서 한국 음식의 매력을 전할 계획이다.
라운지 메뉴는 전시 관람객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불고기 비빔밥, ▲새우튀김롤, ▲두부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등 건강한 한식 메뉴와 더불어, 한식이 낯선 외국인 관람객을 위한 비건메뉴도 마련했다. 또한, 커피·티·와인 등 음료도 준비해 전시와 어울리는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엔타스 관계자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에서 경복궁을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작품을 감상하며 정성이 깃든 한식메뉴로 한국의 맛과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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