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KC는 9월 1일 인천 본사 대강당에서 대주중공업 등 계열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이날 박주봉 회장은 △주인의식 기반의 적당주의 타파 △철저한 안전관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행력 제고 등 세 가지 실천과제를 강조했다.
대주·KC는 대주중공업을 모기업으로 37년간 물류, 철강, 화학, 자동차 부품, 건설,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성장해왔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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