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대표 박상신)의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이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아파트 부문에 선정됐다. 국내 첫 아파트 브랜드로서 기술·디자인·서비스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혁신을 이어온 결과다.e편한세상은 브랜드 철학인 ‘포 엑설런트 라이프(For Excellent Life)’를 바탕으로 주거 공간을 새롭게 정의해 왔다.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사이클 변화에 맞춰 공간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C2 하우스’, 초미세먼지 제거와 자동 환기를 구현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바이러스 99.9%·세균 99.5%를 제거할 수 있는 ‘UV LED 안티 바이러스 환기 시스템’ 등 소비자 건강과 생활 편의에 밀착된 기술을 꾸준히 적용해왔다.
층간소음 저감 기술도 주목받고 있다. DL이앤씨는 실시간 진동 감지 및 알림 기능을 갖춘 ‘D-사일런스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한 데 이어 최근 소음 기준 1등급을 만족하는 ‘D-사일런트 플로어 맥스’를 개발했다. 이는 실내 소음을 도서관 수준인 35데시벨(㏈)까지 낮추는 데 성공한 바닥 구조로, DL이앤씨는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1~3등급 층간소음 인정 구조를 모두 확보했다.기술력과 함께 소비자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주거 큐레이션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 1분기 DL이앤씨는 공간에 취향을 더한 인테리어 솔루션 ‘디 셀렉션(D Selection)’을 선보였다. 디 셀렉션은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주거공간의 기능성 강화 및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 확대 등 주거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디자인 이노베이션 센터 소속 디자이너와 연구진은 고객 선호도를 반영한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을 개발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