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제16회 부산마루국제음악제’(BMMIF)가 오는 23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세계 최정상급 지휘자 구스타보 리베로 베버와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야코블레프의 피아노 협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내년 정식 개관을 앞둔 낙동아트센터에서는 지휘자 인종지에의 샤먼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이 예정돼 있다.
부산시는 ‘제16회 부산마루국제음악제’(BMMIF)가 오는 23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세계 최정상급 지휘자 구스타보 리베로 베버와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야코블레프의 피아노 협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내년 정식 개관을 앞둔 낙동아트센터에서는 지휘자 인종지에의 샤먼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