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취임 후 수평적 조직 문화를 강조해 온 허윤홍 GS건설 대표(가운데)가 임직원 가족과 함께 뮤지컬을 관람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GS건설은 지난달 27일 허 대표가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를 관람했다고 2일 밝혔다. GS건설 직원과 가족은 이날 객석 1100석을 가득 채웠다. 공연 전 무대에 오른 허 대표는 “GS건설을 위해 힘쓰는 임직원과 가족, 지인을 모시고 공연을 보게 돼 기쁘다”며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품인 만큼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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