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는 일본 오사카경제대 학생들이 지난 4일 신격호 롯데 창업주의 기업가정신을 배우기 위해 롯데월드타워를 방문(사진)했다고 5일 밝혔다.백인수 오사카경제대 경영학 교수의 제안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학생들은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타워 ‘신격호 기념관’을 찾아 롯데그룹 성장사를 미디어 자료와 실물 사료로 확인했다. 오오타 아야노 오사카경제대 경영학과 학생은 “일본에서 롯데 제품을 접할 기회가 많았지만 한국에서 얼마나 큰 성공을 이뤘는지 잘 알지 못했다”며 “창업주의 기업가정신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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