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오른쪽)이 서울대(총장 유홍림·왼쪽)에 10억원을 추가 기부했다. 라 회장이 수의과대학 학술연구와 수의과학자 양성 등에 활용해달라며 서울대에 기부한 금액은 누적 13억5000만원에 달한다. 라 회장은 서울대 수의학과 82학번이다.관련뉴스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오른쪽)이 서울대(총장 유홍림·왼쪽)에 10억원을 추가 기부했다. 라 회장이 수의과대학 학술연구와 수의과학자 양성 등에 활용해달라며 서울대에 기부한 금액은 누적 13억5000만원에 달한다. 라 회장은 서울대 수의학과 82학번이다.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