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인천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2025 그린에너텍’과 동시에 개최된다.
국내외 10여 개국 바이오플라스틱 협회장, 글로벌 소재 기업, 정책기관, 전문가 등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친환경 플라스틱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첫날 세션에는 롯데케미칼, GS칼텍스, 중국·호주·일본·대만 바이오플라스틱 협회 등이 참여해 지속이 가능한 소재 혁신, 글로벌 규제 대응, 시장 확산 전략을 발표한다.
둘째 날에는 유럽·미국·말레이시아·태국 등 주요 협회와 기업이 바이오플라스틱의 정책, 인증, 시장 동향을 공유한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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