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는 12일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조지아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구금된 직원들이 귀국한 것과 관련해 "이례적인 조속한 석방, 재입국 시 불이익이 없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자들과 함께 입국한 자리에서 "정부 관계자들이 열심히 노력해 주셔서 이런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귀국하신 분들이 안정적인 복귀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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