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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전기공학부 30주년…"국가 원천기술 요람될 것"

입력 2025-09-12 17:29   수정 2025-09-13 00:51

지난 5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제1공학관. 박명재 SK하이닉스 부사장, 임우형 LG AI연구원장, 조명현 세미파이브 대표, 장세영 딥브레인AI 대표 등 한국 산업계를 이끄는 주요 기업인이 한곳에 모였다.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가 통합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행사 자리였다.

1995년 출범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는 학부제 통합의 시초로 불린다. 원래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제어계측공학과로 나뉘어 있던 세 학과는 1991년 통합을 결정하고 학생을 선발했다.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융복합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된 당시 상황에 맞게 학과제 대신 학부제 시대를 새롭게 열었다.

이후 수많은 벤처기업인을 배출했다. 박재욱 쏘카 대표, 신호철 카카오페이증권 대표, 송병준 컴투스 의장, 배기식 리디 대표, 우경식 엠블 대표 등이다. 전기·정보공학부는 이날 30주년 행사에서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국가 원천기술 요람, 글로벌 리더 육성, 교육·산업적 역량을 갖춘 리더십 확보를 신규 비전으로 제시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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