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8%, 구금 사태로 5%P 하락

입력 2025-09-12 17:31   수정 2025-09-13 00:59

취임 100일을 맞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00일 전후 지지율(28%)보다는 높지만 문재인 전 대통령(78%)과 비교하면 낮다.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 관련 평가를 물은 결과 58%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전주보다 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지난주 조사에서는 한 달 반 만에 60%대를 회복하며 반등했지만 한 주 만에 다시 하락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34%로 전주보다 6%포인트 올랐다.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로는 ‘경제·민생’이 1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부정 평가 이유는 ‘외교’가 22%로 가장 높았다. 한국갤럽은 이 대통령 지지율 변화에 대해 “지난 주말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공장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이 불법체류 혐의로 체포·구금된 사건의 영향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