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북부권역 초기창업 자금지원 사업’을 통해 20개 융복합 콘텐츠 프로젝트를 발굴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선정 기업들은 VR·AR 안전 교육 콘텐츠, 모바일 버추얼 프로덕션 앱, 발달 아동 맞춤형 보드북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신규 일자리 26개, 매출 11억원을 달성했다.
대표 5개 프로젝트는 9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경기콘텐츠페스티벌’에 출품된다. 행사 현장에서는 기업 간 거래 상담과 수출 상담도 진행된다.
경콘진 관계자는 “북부 한정 지원 사업을 통해 창업 생태계를 키우고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정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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