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이 자립 준비 청년들의 생활 편의와 진로 탐색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13일 경남 창원시와 굿네이버스 경상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 주관으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드림캐처 페스티벌’(사진)에 스마트폰 점검 장비가 장착된 차량을 보냈다고 14일 밝혔다. 임직원은 자립 준비 청년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무상 점검했다.
올해로 4회째인 드림캐처 페스티벌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 준비를 응원하고 지원하는 행사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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