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의 지역 기반 구인구직 서비스 당근알바가 추석 명절을 맞아 동네에 필요한 알바와 일자리를 연결해주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알바비 2배 보너스 이벤트는 사장님이 주는 알바비에 당근이 한 번 더 알바비를 지급하는 이벤트이다. 해당 기간에 당근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알바에 지원하고, 채용 확정된 인원 중 10명을 추첨해 알바비 두 배 보너스 혜택을 제공한다. 당근알바가 추가 지급하는 알바비는 최대 30만원까지다.
알바비 지원금 제공 이벤트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알바 공고를 게시한 점주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한 명에게는 당근머니 50만원을, 열 명에게는 각 당근머니 1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 달 12일까지다.
당근알바는 명절을 맞아 생활 속 고민거리를 가까운 이웃에게 맡길 수 있는 이웃알바에 착안, 글로벌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와 함께 '설거지 순삭 알바 이벤트'도 전개한다. 명절 연휴 가장 큰 숙제 중 하나인 설거지를 설거지 알바라는 색다른 콘셉트로 설거지 걱정을 해결해 줄 경품을 선물한다.
참여 방법은 당근 애플리케이션(앱) 당근알바 이벤트 페이지에 올해 추석 스크럽 대디와 함께하고 싶은 이유를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500명에 경품을 제공한다.
당근 관계자는 "명절 단기 알바는 속도가 중요한데, 이웃 간 연결을 기반으로 한 이웃알바 서비스 덕분에 매해 명절마다 당근알바를 가장 먼저 떠올리며 벌초나 반려견 돌봄 등 가까운 이웃과 빠르게 도움을 주고받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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