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은 나무증권을 통해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투자 WEEKLY ROUND-UP 챌린지!’ 이벤트를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로 NH투자증권은 나무(NAMUH) 앱을 통해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중 이벤트 기간 내 해외주식을 1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들에게 최대 150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거래 금액별로 △1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은 1만원을 △1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은 3만원을 △5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은 10만원을 △100억원 이상 500억원 미만은 30만원을 △500억원 이상은 150만원을 각각 제공한다. 이벤트 혜택은 오는 25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안에만 거래했다면, 이벤트 참여 신청 전의 거래금액도 소급해서 인정된다. 다른 증권사 계좌로부터의 대체 입고 시에는 최대 500만원의 리워드를 지급하는 ‘나무로 주식 옮기고 해외주식 새로고침 시작(시즌4)’ 이벤트와 중복해 참여할 수도 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NH투자증권 나무 앱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연미 NH투자증권 디지털영업추진부 부장은 “이번 해외주식 거래 이벤트는 고객의 글로벌 투자 체력을 기르고, 짧은 기간 내 최대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이번 라운드 1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챌린지를 이어갈 수 있게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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