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스터디교육이 운영하는 중등 인강 1위(2016~2024년 중등 유료 온라인교육 공시업체 공시 매출 비교 및 주요 중등 인강 누적 성적 장학생 배출 데이터 비교 기준) 엠베스트가 진행 중인 ‘0타 강사 선발 오디션’이 접수 마감을 앞두고 있다.
16일 업체에 따르면 이번 오디션은 국어·영어·수학·사회/역사·과학 5개 과목을 대상으로 차세대 강사를 공개 모집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투표가 본선 심사에서 반영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응모 자격은 1976년부터 2004년 사이 출생한 지원자 중 학사 이상 학력을 보유했거나 대학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정교사 자격증, 교재 제작 경험, 학원 출강 이력 등 관련 경력을 갖춘 지원자는 우대된다.
총상금 규모는 5000만 원으로, 1등에게는 3000천만 원,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1000만 원, 500만 원이 수여된다. 더불어 본선 무대에서 학생 투표로 선정된 인기상 1인에게는 500만 원의 특별 상금이 추가 지급된다.
엠베스트 관계자는 “학생들은 교과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면서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강사를 원한다”라며 “이번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강사는 정식 데뷔와 함께 다양한 홍보 기회를 지원받아 빠르게 현장에 안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0타 강사 선발 오디션’ 지원 접수는 오는 21일 마감된다.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엠베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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