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영화 '어쩔수가 없다'(감독 박찬욱, 제작 ㈜모호필름) 기자회견이 17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렸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찬욱 감독과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등이 출연하는 '어쩔수가 없다'는
해고 통보를 받은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가 재취업하겠다고 다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로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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