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앤더슨 감독, 배우 밀라 요보비치 부부가 17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30th BIFF)'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열흘간 영화의 전당을 비롯한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총 241편이 상영된다.
△환한 미소로 등장
△손 꼭잡고 다정하게
△다정한 부부
△매혹적인 눈빛의 밀라 요보비치
△다정한 모습에 눈길~
△강렬한 눈빛 카리스마부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