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서울 중구에 있는 구립 회현경로당 등 전국 13곳에서 ‘2025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및 후원 물품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협회는 중앙회 및 13개 시·도회가 참여한 가운데 아동양육시설, 장애인지원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에 1억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원주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의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에 온정의 손길이 널리 퍼지길 바란다”며 “협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지원과 나눔을 지속해서 확대해 공적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사회복지시설 후원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로 32주년을 맞은 국가유공자 주거 여건 개선사업과 소방 취약 계층 소화기 지원 사업,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각종 자연재해 지원 등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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