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는 전국마라톤협회와 협력해 전국 마라톤 참가자 전원에 7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첫번째 후원은 오는 28일 개최되는 ‘2025 서산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충남 서산시 스포츠 테마파크에서 열리며, 전국에서 모인 마라토너와 시민 러너들이 참가한다. 유가네는 대회 참가자들에게 지급되는 기념품 패키지에 7000원 상당의 자사 상품권을 동봉해 약 7000여 장을 배부했다.
이와 함께 대회 성적 우수자에게는 별도의 추가 상품도 지원한다. 1등~5등까지 종목별로 총 150만원 상당의 유가네 상품권을 수여할 예정이다.
유가네 관계자는 “전국 마라톤 대회를 통해 스포츠와 건강한 삶을 응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참가자들이 마라톤과 함께 유가네의 맛을 즐기며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가네는 이번 서산 대회를 시작으로 전국 마라톤 협회와 연계해 향후 다양한 마라톤 대회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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