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플러스(YG PLUS) 주가가 24일 장 초반 급락세다. 하이브가 YG플러스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와이지플러스는 전 거래일보다 470원(5.5%) 내린 807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이브는 보유한 YG플러스 주식 486만4565주(지분율 7.67%)를 전날 장 마감 후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투자 자산 포트폴리오를 최적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처분 가격은 주당 7857원, 전체 매각액은 382억원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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